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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택시장은 왜 안 무너지는데, 거래는 얼어붙었나

미국 주택시장의 핵심은 가격 폭락이 아니라 유동성 재설정입니다. 재고 증가, 모기지 6.5%, 높은 가격·임대료 비율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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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의 초대용량 SSD: 핵심은 더 좋은 낸드가 아니라 쌓는 방법이다

화웨이 초대용량 SSD 발표의 핵심을 원문 흐름 그대로 정리합니다. 초점은 더 좋은 낸드보다 DoB 패키징과 쌓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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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중국과창판STAR50: 중국 AI 반도체 국산화에 투자한다는 것

ACE 중국과창판STAR50 ETF의 상위 보유종목을 중국 AI 칩, 반도체 장비, 파운드리, 소프트웨어 축으로 나눠 기업·밸류에이션·성장성을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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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성장주는 왜 좋은 뉴스에도 멀리 가지 못할까: 테슬라·팔란티어와 고밸류 미국 기업 13곳 점검

테슬라, 팔란티어, 스노우플레이크, 쇼피파이, 클라우드플레어 등 미국 주요 성장주의 핵심 네러티브, 사업적 해자, 최근 수익률, 2026·2027년 예상 PER를 Growth × Liquidity 관점에서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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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태양광이 다시 살아난다면: 정책 반전 시 가장 먼저 볼 수혜주 지도

공화당의 정책 압박이 완화되고 미국 태양광 세액공제 기대가 되살아나는 시나리오에서 First Solar, Nextpower, Enphase, SolarEdge, Hanwha Solutions, Sungrow 등을 Growth × Liquidity 기준으로 나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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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메모리 추격: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얼마나 치명적이고 언제 따라잡을까

ASML의 AI 수요, 미국 수출통제, YMTC·CXMT의 진전,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 로드맵을 함께 읽어 중국 메모리 추격의 치명도와 시간표를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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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N 안의 종목들: 휴머노이드 로봇 수혜주는 누구이고, 어디가 과열인가

HUMN의 상위 보유종목을 완성 로봇, 감속기·모터, AI 두뇌, 센서, 자동화·테스트, 클라우드 인프라로 나눠 보고, 평안투 방식으로 코어 후보·대기 편입·관찰 편입을 다시 분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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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의 등장 이후,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끝났을까

CXMT는 메모리 산업의 진짜 변수지만, 단기 압력은 HBM보다 범용 DRAM 하단에서 먼저 나타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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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Apocalypse 후속편: 오해는 풀렸나, 아니면 가격만 먼저 움직였나

5월 중순 이후 소프트웨어 주식 반등은 SaaS 공포가 완전히 끝났다는 증거가 아니라, AI 에이전트 시대에 남을 운영 인프라형 계층과 압축될 좌석·화면형 계층을 시장이 다시 구분하기 시작했다는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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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다음 승자는 모델이 아니라 전기를 확보한 자다

AI 투자 경쟁의 병목이 모델·GPU에서 전력망, 입지, 냉각, 자본비용으로 이동할 때 어떤 기업과 자산에 프리미엄이 붙는지 Growth × Liquidity 관점으로 해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