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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다음은 어디인가: 답은 GPU 밖 병목에 있다

엔비디아 다음을 한 종목으로 맞히려는 접근은 좁다. AI의 다음 수혜는 GPU를 대체하는 회사가 아니라 GPU 밖 병목을 해결하는 회사들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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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ebras IPO: 반도체 주도 장세가 주는 기회, 그래도 $190 이상은 쫓지 않는다

Cerebras IPO를 AI 반도체 주도 장세의 테스트로 보고, 동종업계 EV/Sales 밸류에이션 맵과 상장 후 진입 가격대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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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파시 Software 3.0: SaaS가 압축되고 Agent-Native 인프라가 남는다

카파시의 Software 3.0 대담을 원문 메시지에 가깝게 풀어 쓴 장문 해설입니다. 핵심은 AI 코딩보다 큽니다. 소프트웨어의 단위가 코드에서 컨텍스트로, 앱의 가치는 화면에서 에이전트가 반드시 통과하는 substrate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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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CapEx 사이클을 다시 그리기: 칩에서 전력·네트워크·ROI까지

AI CapEx를 GPU 지출이 아니라 전력, 네트워크, 메모리, 냉각, 데이터센터, 고객 ROI로 이어지는 병목 지도로 다시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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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장일수록 현금을 버리지 않는 법: FOMO 방지 플레이북

신고가, 주변 수익률, 낮아진 VIX가 FOMO를 키울 때 현금을 옵션으로 보존하고 3분할·리뷰선·추가매수 조건을 정하는 행동 규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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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의 다음 병목은 GPU가 아니라 네트워크다

AI 인프라 경쟁이 GPU 단품에서 네트워크, 메모리, 전력, 냉각, 데이터센터 운영을 묶은 시스템 경쟁으로 이동하는 이유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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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가 근처의 시장: Melt-up인가, Growth × Liquidity 재평가인가

신고가 근접, 기술주 강세, 낮아진 VIX를 Growth × Liquidity로 분해하고 추격매수보다 먼저 확인할 체크리스트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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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의 다음 로드맵, Physical AI: 로봇주보다 먼저 볼 수혜 기업 지도

GPT는 GPU를, Agent AI는 서버·CPU·메모리를 재평가했다. Physical AI에서는 시뮬레이션, 센싱, 제어, 엣지 추론, 전력·산업 자동화 병목을 나눠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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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morphic Labs 상업화는 어디까지 왔나: AlphaFold 이후 AI 신약개발의 숫자와 병목

Isomorphic Labs의 상업화 수준을 단순 뉴스가 아니라 기술 검증, 유료 파트너십, 자금조달, 임상 진입, 매출화 가능성, Alphabet 전략 옵션으로 나눠 길게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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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일 WSJ 인기 기사에서 뽑은 시장 신호를 Signal & Flow 관점으로 재해석

WSJ 인기 기사 10개를 AI CapEx, 노동시장, 금융자문, 주택·원자재 리스크로 나눠 Growth × Liquidity 관점에서 읽습니다.